지난해 국내 상용근로자의 연 임금 총액 평균이 사상 처음으로 5000만 원을 돌파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22일 발표한 '2025년 사업체 임금인상 특징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용근로자의 연 임금 총액 평균은 5061만 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과 비교하면 지난해 임금 총액은 19.9% 올랐으며, 특별급여 인상률은 28.3%로 정액 급여 인상률인 18.7%보다 9.6%포인트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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