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과 군은 농어촌유학 사업을 통해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소규모 학교를 살리는 한편, 도시 학생들에게 자연과 지역 문화를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말랑갯티학교를 운영한다.
말랑갯티학교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강화도로 이주해 대월·양사·조산·하점·해명 등 13개 초등학교에 다닌다.
이들은 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서 강화도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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