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이 정성 가득한 디저트 솜씨로 윤남노 셰프의 극찬을 이끌어낸다.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8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가 부천 소방서를 찾아 소방대원들을 위한 특별한 심야식당을 연다.
이를 지켜본 윤남노 셰프는 “미대 나와서 그런지 입체적으로 잘 담는다”고 말하며 고윤정의 플레이팅 감각을 극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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