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대형 K-pop 공연에서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을 통해 평시 수준의 안정적인 통신 품질을 성공적으로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SKT에 따르면 공연 지역인 광화문광장·청계광장·서울광장 일대에서 트래픽이 가장 집중된 공연 전후 3시간(오후 7시~10시) 동안 총 12.15테라바이트(TB)의 모바일 데이터가 사용됐다.
이는 직전 주말 같은 시간대 5.87TB 대비 약 2배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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