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곽도용)은 내달 4일부터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벚꽃을 주제로 한 2개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마을해설사와 왕의 골목 속 숨은 이야기를 만나는 ‘행궁동에 벚꽃길이 열렸습니다’와 문화관광해설사와 팔달산 회주도로 벚꽃길을 걷는 ‘벚꽃 이야기길’이다.
프로그램 신청 시 팀당 1만 원의 예약금을 납부하고 예약금은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5월 이후 반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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