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는 이종한 사회인프라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최근 ‘2026년도 기초연구실 후속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종한 교수 연구팀은 ‘재료·부재 다종손상 확산 및 네트워크 레질리언스(복원력) 연계 LIVE(Life Identification Virtual Expectation) 디지털트윈 기술 개발’ 과제로 연구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이종한 인하대 사회인프라공학과 교수는 “후속사업에서는 네트워크 시설물의 구조적 성능과 기능적 성능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레질리언스 평가까지 수행할 수 있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AI 기반 데이터 중심 평가·예측 및 디지털화 기술은 국가의 디지털 기반 선제적 유지관리를 실현하는 핵심 기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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