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살림남’에서 백지영을 울린 진심 어린 손편지와 선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식사 후 박서진은 백지영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백지영과 다시 통한 ‘살림남’ 케미 역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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