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LAFC)이 8경기 무득점에 그쳤다.
올 시즌 공식전 9경기에 나선 그는 1골 7도움을 기록 중인데, 리그에서는 골 맛을 보지 못했다.
‘주장’ 손흥민은 대표팀에서 스트라이커나 왼쪽 윙어로 뛰는데, 이렇게 오랜 기간 소속팀에서 침묵한 뒤 대표팀에 들어가는 것은 그에게 다소 어색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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