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2026세계실내육상선수권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4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이로써 우상혁은 이 대회서 2022년(1위·2m34), 2024년(3위·2m28), 2025년(1위·2m31)에 이어 4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포르티요는 2m26과 2m30을 각각 2, 3차시기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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