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대기록에 공헌했다.
이어 후반 4분 멘데스의 패스를 받은 데지레 두에가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 득점했다.
후반 36분 뎀벨레의 패스를 받은 페르난데스는 침착하게 볼을 잡아 슈팅해 프로 첫 득점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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