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지는 이번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해 승패 없이 1홀드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미야지는 4경기에서 4이닝을 소화하며 7개의 볼넷을 내줬다.
미야지는 지난 1월 스프링캠프 출국 당시 스스로 '긴장을 잘하는 성격'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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