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본부장은 “모든 금융사 상품이 출시 초기에 판매량이 많은데 쏠트래블카드는 매일 4000~5000좌씩 발급되고, 특히 은행에서 대면 영업을 하지 않는 주말에도 1000좌 정도 발급된다”며 “후발주자로서 고민이 많았는데, 전 세계 공항라운지 연 2회 무료라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차별화한 결과 고객에게 어필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권 본부장은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돌아왔을 때까지 여정의 만족감을 높이는 카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전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도 그 일환이었다.앞으로는 항공·숙박·통신 등 다양한 비금융 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여행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고 밝혔다.
해외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사에 넣어둔 외화까지 신한 쏠트래블 플랫폼에서 여행 자금으로 환전 가능하도록 다른 증권사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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