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김 양식장에 갇힌 카약…해경, 200m 수영해 구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흥도 김 양식장에 갇힌 카약…해경, 200m 수영해 구조

인천해양경찰서는 인천 영흥도 해상에서 카약이 양식장 시설에 걸려 고립된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22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21일 오후 4시29분께 인천 옹진군 진두항에서 출항한 카약 4척이 풍도 인근 해상에서 돌아오던 중 김 양식장에 걸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입항 과정에서 양식 시설물을 미처 확인하지 못한 채 진입했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레저 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출항 전 기상과 물때를 반드시 확인하고 주변 양식장 등 장애물을 사전에 파악하는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