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에게 사과했다, 우리는 형제이자 가족" 악수 거부 논란 드디어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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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에게 사과했다, 우리는 형제이자 가족" 악수 거부 논란 드디어 마침표

아로사레나는 22일(한국시간) 시애틀 구단을 통해 "롤리에게 했던 말을 사과했다.이번 WBC 대회에서 논란으로 우리가 형제이자 팀 동료라는 사실이 바뀌진 않는다"며 "우리는 가족이다.시애틀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는데 집중하고 싶다.이번 논란이 방해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로사레나가 롤리의 악수 거부를 비난한 뒤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 입장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로사레나는 경기 후 "롤리의 부모님을 만났을 때는 그들이 정말 훌륭한 분인 것을 알 수 있었지만, 롤리는 지옥에나 가라"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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