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점자 단말기 더듬으며 ‘17시간 35분’ 필버…여야 일제히 “수고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예지, 점자 단말기 더듬으며 ‘17시간 35분’ 필버…여야 일제히 “수고했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이른바 조작기소 의혹에 관련 국정조사’에 반대하며 장시간 필리버스터를 진행했다.

시각장애가 있는 김 의원은 사전에 준비한 자료를 담아둔 점자정보단말기를 더듬으며 발언을 이어갔고, 중간중간 물을 마시거나 몸을 풀기도 했다.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임이자 의원 등 국민의힘 인사들뿐 아니라, 회의를 진행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맹성규 의원과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 김용민 의원,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장 서영교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측 인사들도 “수고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