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며 2026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김혜성도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고 있다.
WBC에서 타율 0.083(12타수 1안타)에 그쳤던 김혜성은 다저스 복귀 뒤 출전한 5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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