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으로 광화문과 명동 백화점과 면세점도 특수를 누렸다.
각사가 22일 집계한 잠정 실적을 분석한 결과 공연을 앞두고 먹거리 수요가 폭증했으며, 면세점의 K팝 특화 매장은 전 세계에서 모여든 팬들로 인해 주요 국적별 매출이 최대 3배까지 증가했다.
지난 20∼21일 매출은 직전 주 동기(13∼14일) 대비 5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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