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기자 대전 쌀 가격이 1년 새 20% 이상 인상하면서 지역 외식 물가 인상을 부추기고 있다.
대전 일부 식당가에선 공깃밥 가격을 1000원에서 15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이 비싼 곳은 2000원까지 받고 있다.
김 가격 인상세가 두드러지는 상황에서 쌀 가격까지 상승이 거듭되자 두 자릿수 상승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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