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축구 관련 행사 세 곳을 잇달아 찾으며 '축구도시 용인' 브랜드 굳히기에 나섰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기흥레스피아에서 열린 '2026 용인FC와 함께하는 직장인 풋살대회'를 시작으로 용인시박물관 기획전 개막식, 용인실내체육관 FK2 풋살리그 경기까지 하루 종일 현장을 누볐다.
이번 전시는 시민구단 용인FC 창단을 기념해 한국 축구의 태동기부터 용인축구센터를 거쳐 용인FC로 이어지는 지역 축구 발전사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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