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공격 상황에서 번뜩임을 보여줬다.
전반 2분 롱패스로 다비드 마르티네스에게 기회를 만들어줬는데, 이것이 슈팅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전반 34분 역습 상황에서는 마르티네스의 패스를 받아 손흥민이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역시 수비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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