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상용 근로자가 받은 연 임금총액이 처음으로 평균 5천만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정액 급여 인상률은 2.7%로 전년(3.2%)보다 낮아졌으나, 특별급여 인상률이 4.3%로 전년(0.4%)에 비해 크게 높아지면서다.
2020년과 비교한 지난해 연 임금총액은 19.9%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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