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전승 행진을 이어가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강호 LAFC가 오스틴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오스틴 FC와 리그 5라운드 맞대결을 펼쳐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공식전 두 경기를 한 칸 아래 공격형 미드필더 위치에서 출발했던 손흥민이 다시 최전방 공격수로 돌아간 것이 눈에 띄는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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