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최근 방중을 계기로 한중 양국이 '지식재산권 이행위원회'를 재개하기로 한 가운데, 홍콩 매체는 이것이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한국과 중국은 이번 상무장관회의에서 상반기 내 '한중 FTA 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서비스·투자 협상의 실질적 합의점을 도출하기로 했다.
한중 지식재산권 이행위는 2021년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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