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켰다.
김효주는 2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이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LPGA 투어 통산 8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LPGA 투어 데뷔 전인 2014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 LPGA 투어에 데뷔한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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