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브사르 에블로예프가 르론 머피를 테이크다운 시키고 있다.
사진=UFC UFC 페더급 랭킹 1위 에블로예프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 : 예블로예프 vs 머피’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랭킹 3위 르론 머피(34·잉글랜드)를 접전 끝에 2-0(48-46 48-46 47-47) 판정승을 거뒀다.
에블로예프는 1, 2라운드 동안 테이크다운을 시도하지 않고 타격으로 맞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