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셋째 날 단독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중간 합계 17언더파 199타를 적어낸 김효주는 2위(12언더파 204타) 넬리 코다(미국)를 5타 차이로 제쳤다.
최혜진은 버디 7개, 보기 4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고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