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달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눈앞에 뒀다.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사흘 연속 단독 1위를 달렸다.
2위 넬리 코다(미국·12언더파 204타)와는 5타 차로 전날보다 1타 더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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