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22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이른바 조작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에 대해 17시간35분 동안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17분께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마쳤다.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김 의원의 필리버스터로 악법을 막을 수는 없다.그러나 이 악법들로 피해를 볼 사회적 약자의 분노와 결기의 목소리를 선명한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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