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키며 통산 8승 달성을 눈앞에 뒀다.
김효주는 이날 1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았고 3번 홀(파4)과 4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7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한 김효주는 10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았으나 11번 홀(파4)과 13번 홀(파3)에서 연속 보기를 적어내면서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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