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11개월 7일’ 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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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11개월 7일’ 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 수립!

서울 이랜드 신인 안주완이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을 수립했다.

안주완은 2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천안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되며 약 20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2022년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한 안주완은 중학교 무대에서 정상급 활약을 펼치며 동 연령대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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