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사업은 AI·IoT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을 지원하며, 올해 참여자 250명을 모집한다.
어르신이 기기로 측정한 데이터는 '오늘건강' 앱과 연동돼 보건소 전문가가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6개월간 맞춤형 비대면 건강 컨설팅 및 건강 미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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