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먹다 남긴 감자칩을 부숴 볶음밥에 넣으면 간단한 한 끼가 완성되는 이색 레시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선 준비된 감자칩의 약 3분의 2 분량을 가볍게 부숴 볶음밥에 넣고 함께 볶아낸다.
완성된 볶음밥을 동그란 그릇에 담아 꾹꾹 눌러 모양을 잡은 뒤, 이를 평평한 접시에 뒤집어 옮겨 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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