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 첫 비(非) 장성 출신 회장인 신상태 회장이 연임에 도전한다.
22일 향군에 따르면 제38대 향군회장 선거에는 신 회장과 이성출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성대 전 향군 전국시도회 협의회장 등 3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연임에 도전하는 신 회장은 육군3사관학교 6기 예비역 육군 대위 출신으로, 2022년 직전 선거에서 향군회장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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