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22일 자신의 SNS에 “BTS의 ‘아리랑’ 광화문 공연이 단 한 건의 안전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났다”며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전 세계에서 오신 팬덤 아미의 협조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 전 세계 190여 개 나라로 울려 퍼진 이번 공연을 위해 불편함을 감내해주신 많은 시민들, 그리고 안전한 공연을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등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했다.
이번 광화문 공연은 지난 20일 공개된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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