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을 유니폼에 아프리카 대륙 국가대항전 우승을 상징하는 별이 두 개가 아닌 하나만 새겨진다.
세네갈은 지난 1월 열린 2025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개최국 모로코와 연장 승부 끝에 1-0으로 이겨 2021년에 이어 통산 두 번째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 과정에서 파페 티아우 감독 지시로 세네갈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떠나 라커룸으로 들어간 바람에 경기가 약 15분 동안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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