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로 14명이 숨진 가운데, 해당 업체 대표가 공식 사과했지만 유족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전날인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했다.
사고 수습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조치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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