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 세계 물의 날 행사./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2026 부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낙동강 수질 개선과 취수원 다변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 결단을 정부와 국가물관리위원회에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 시민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맑은 물 확보를 향한 부산 시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았다.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은 "취수원 다변화와 낙동강 수질 개선은 시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을 확보하는 데 모든 정책적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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