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美설계사 SMDP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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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美설계사 SMDP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맞손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을 반포 한강변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설계사 ‘SMDP’와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SMDP의 디자인 철학과 글로벌 설계 역량과 함께 삼성물산의 재건축 사업 경험 등을 아우르는 차별화 전략으로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다.

임철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은 “반포지역내 6개 단지(신반포3차, 경남 등) 통합 재건축사업을 통해 완성한 국내 최정상 프리미엄 아파트 원베일리의 사업 노하우를 총동원할 예정”이라며 “삼성물산만의 압도적 사업 역량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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