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축구국가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경기서 왼쪽 발목 부상으로 교체돼 우려를 낳고 있다.
쓰러진 이강인은 눈을 가리며 부상을 호소하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그를 5분 뒤 뎀벨레와 교체됐다.
프랑스 매체 rfi와 통신사 AFP 등은 이강인이 왼쪽 발목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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