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41·AC 밀란)가 리그 550번째 출장 기록을 썼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22일(한국시간) “모드리치가 22일 토리노와의 경기서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다”며 “그는 토리노와의 경기서 개인 통산 550번째 리그 경기에 나섰다.이는 2008~09시즌 이후 1부리그에서 데뷔한 선수 중 역대 2번째”라고 조명했다.
1991년생인 그리즈만은 555경기로 모드리치에게 단 5경기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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