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을 뛸 상태가 아니다" WBC에서 당한 부상,결국 무산된 개막 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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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을 뛸 상태가 아니다" WBC에서 당한 부상,결국 무산된 개막 로스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도루를 시도하다가 다친 일본 야구대표팀 스즈키 세이야(32·시카고 컵스)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개막 로스터 등록이 불발됐다.

시카고 지역 방송사 마키 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크레이그 카운셀 컵스 감독은 22일(한국시간) "스즈키는 개막전을 뛸 상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스즈키는 2022년 컵스에 입단해 빅리그 통산 53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9 87홈런 296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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