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강인은 후반 14분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에게 파울을 당했다.
중앙선 밑에서 볼을 지키던 이강인이 패스하는 순간, 은다이이시미예가 그의 왼쪽 아킬레스건을 강하게 밟았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이강인은 좌우로 뒹굴며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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