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만나는 속초 국가유산 체험 여행’ 4월부터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계절 만나는 속초 국가유산 체험 여행’ 4월부터 운영

22일 속초시에 따르면 ‘생생국가유산과 떠나는 속초여행’ 올해 사업이 4월부터 운영된다.

올해는 상도문 돌담마을 이외 청호동 아바이마을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이 추가로 운영될 계획이어서, 연중 속초의 국가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 한층 많아졌다.

“생생국가유산과 떠나는 속초여행”은 ‘흥미진진 사자를 만나다’와 ‘오감만족! 도문농요 보물찾기’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