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지난 리버풀전 토트넘홋스퍼의 앨런 딕슨 선수단 매니저와 인사를 나눈 장면에 대해 해명했다.
이 흐름이 마치 투도르 감독이 슬롯 감독을 찾으려다 딕슨 매니저에게 실수를 한 듯 보여 당시 소셜미디어(SNS) 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투도르 감독은 2월 중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뒤를 이어 토트넘의 위기를 해결할 소방수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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