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를 공동 19위로 마쳤던 안병훈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치면서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30위로 밀렸다.
지난 15일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천만달러)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에게 우승컵을 내줬던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은 이날 7타를 줄이면서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30위에 올랐다.
디섐보는 이날 이글 2개, 버디 3개를 합해 7언더파 64타, 3라운드 합계 21언더파 192타로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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