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신학기 사교육비 경감과 교습비 안정화를 위해 학원·교습소의 교습비 편법 인상 등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서울시 관내 학교교과교습학원과 교습소 720곳이다.
시교육청은 지난해에도 학원·교습소 712곳에 대해 교습비 특별점검을 시행해 183곳에서 22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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