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손목 부상을 극복하고 복귀한 임성재(28)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해 공동 2위(9언더파 204타) 그룹을 형성한 브랜트 스네데커, 데이비드 립스키(이상 미국)를 2타 차로 제쳤다.
임성재는 23일 최종 4라운드에서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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