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가 육상 양식장에서 발생하는 배출수를 재활용해 친환경 해조류를 효율적으로 양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세계 최고 권위의 수산양식 학술지 아쿠아컬처(Aquaculture)에 연구 성과를 게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류 양식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영양염류가 포함된 배출수를 활용해 해조류를 양식하는 새로운 기술을 제시한 것이다.
연구 결과, 배출수를 활용할 경우 해조류 생산량을 유지하면서도 양식에 필요한 에너지를 약 50%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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