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중동사태 장기화 대비 에너지·기업·민생 분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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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동사태 장기화 대비 에너지·기업·민생 분야 지원

경북도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로 촉발된 중동 사태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기업·민생' 등 3대 분야 안정화를 위한 21개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방안은 농업용·어업용 면세유 한시 지원, 유통 질서 교란 행위 합동 점검,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 운영 등이다.

버팀금융 우대 지원 범위 확대, 어업인 위판 수수료 한시 지원 등 소상공인 및 농·어민 등을 위한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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