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의성군은 총 2174억 원 규모의 복구 예산을 투입해 주거, 농축산, 산림, 문화유산 등 전 분야에 걸쳐 체계적인 복구와 재건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해 단촌면 등 6개 읍면에 임시주택 260동을 설치하고 생활필수품을 지원했으며 전파 피해 주민에게는 주거비 최대 9600만 원과 일반기부금 최대 2400만 원으로 총 1억 2000만 원의 주택 복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축산 및 임업 분야 역시 가축, 시설, 장비 피해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으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도 경영안정자금과 복구비를 지원해 지역 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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